의뢰인후기

안녕하세요. 보훈대상자 신청자입니다.
죄구 22-01-07 15:25 82 hit

저는 08년 군에 입대하여 차량정비병의 보직을 받고

 정비업무를 통해 군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병때 정비업무 진행중에 2(1/2)차량 위에서 떨어져 범퍼부분에 왼쪽 등부분을 가격당하고 

그와 동시에 갈비뼈 골절과 골절된 뼈가 폐를 긁어 외상성 혈기흉까지 번지게 되었습니다.

바로 구급차를 타고 수도병원으로 이동하였고, 폐에 피를 제거하는 시술을 받았습니다.


또한 부러진 갈비뼈가 어긋나게 접합이 되는 바람에

 좌측 근육부분에 약간의 힘을 주어도 통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또 논산에서 훈련받던 때에 사격훈련에서 청력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이어캡이 부족하여

 옆 전우의 이어캡 하나만 빌려 우측 귀에 착용 후 사격훈련을 마쳤습니다.


 그 후로 왼쪽귀의 청력이 많이 손상되어 정상적 대화를 할 수 없으며,

이명이 들리고 가끔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움직임을 조심히 하며 지내다가

 국가보훈을 알아보고 해당 카페를 통해서 신청했고 일부 상이처에 대해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신체검사가 어떻게 될 지 모르지만 카페의 도움이 없었다면 서류통과도 못했을 것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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