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간부출신으로 휴일중에 사고가 났으며 입대전 병력과 퇴행성소견으로 2회 비해당 후 요건해당되었습니다
sangeun6710 22-01-05 12:01 131 hit

20123월에 장교로 임관 후 6사단 공병대대에서 근무를 했습니다.

전역을 6개월을 두고 201312월말에 간부식당 앞 빙판길에서 넘어져 무릎을 다쳤습니다.

바로 병원을 갔으나 인대손상으로 의심을 받아 물리치료만 받고 임무수행을 했습니다.

2주면 괜찮아 질거라고 했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아 

병원을 가야 했지만 당시 부대여건상 출타가 어려웠습니다.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한 상황에서

 혹한기훈련 및 행군 등 여러임무를 수행하고 2달이 지난 후에 일동병원을 방문을 해서 MRI를 찍었습니다

일주일 후 검사결과는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진단을 받았고 곧바로 수술을 잡았습니다.

수술은 집 근처인 서울의료원에서 323일에 수술을 했습니다.


한달 후에 퇴원을 한 후 부대에 복귀를 해서 전역을 하기까지 임무수행을 했으며 재활은 부대내에서 했습니다.

전역 전에 공상판정을 받았으며, 전역 후에 서울해정사무소를 방문을 해서 국가유공자의뢰를 준비했습니다.


2번에 요건비해당을 받았으나 7월에 보훈대상자 요건해당이 되었고

 신체검사를 남겨두고 있습니다.


특이사항으로 저는 간부출신으로 병사와 다른 판정을 받았으며

휴일에 사고를 당하고 공무중이 아닌 간부식당 물건구입을 하다가 다쳤습니다.

 또한 입대전 무릎에 이상이 있어 병원을 다녔습니다. 


요건해당이 되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마 

서울행정심판사무소에서 끝까지 도와주셔서 신체검사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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