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후기

체육활동 중 상이임에도 견관절 재발성 탈구로 국가유공자가 됐습니다!!
마케도니아 22-01-05 11:53 168 hit

저는 군부사관으로 복무를 하다가 19993월 태권도 승단심사중에 어깨가 탈구가되었는데, 이후에도

농구하다가 탈구되고 운동하다가 탈구가 되고 독수리훈중에도 반복적으로 탈구가 되었습니다.

 반복적인 습관성 탈구라서 진구성(퇴행성)탈구를 진단받았습니다.


훈련중에만 다친 것이 아니고 전투체육중에도 어깨가 탈골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에 전투체육중에 다친 사실이있으면 

좋은 결과가 나와도 보훈보상대상자가 나오거나 안좋은 결과가 나오면 요건비해당이 나온다는 소리를 많이들어서

 신청을 망설이다가 그래도 국가유공자 등록 신청을 하려고 이왕 마음먹은 거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어야 한다는 생각에..ㅎㅎ

 등록신청을 위해 꼼꼼히 알아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서울행정사무소를 알게 되었고 일단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습관성 탈구는 지병으로 분리가 되고 자주 탈구가 된지라 습관성, 퇴행성의 이유로 어려운 것은 사실이라는 말을 들었지만,
 서울행정사무소의 저와 비슷한 성공사례도 많았고 
상담을 할수록 어느새 걱정보다는 믿음이 생기게 되었고 결국 의뢰를 하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며칠 전!! 전투체육중 상이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국가유공자 요건 해당 결과 통보를 받고 제가 어느새 후기까지 쓰고 있네요ㅎㅎㅎㅎ
 

제 사건은 어딜가나 쉽지만은 않다는 소리를 들어서 걱정도 많이 되고 

신청하는게 맞는건가 라는 염려도 많이 되었지만 결정을 할 수 있게 믿음을 주신

 서울행정사무소의 이종석 소장님 외 직원분들께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또 전투체육 때문에 보훈보상대상자만 나와도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국가유공자라는 결과를 얻게 해주셔서 한번 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신체 검사만 남았는데 남은 신체검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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