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수고해주신 사무소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
16년전 일이라 반신반의 하면서도 믿고 신청하였는데 보훈대상자 서류는 통과하였네여
99년전 근무후복귀하다 철제문에 부딛혀 넘어지면서 십자인대및연골 파열되었는데
그당시 조사서 보니 제가 휴계중에 사고난걸로 되어있네여 TT 근무 복귀하다 그랫는데 말이죠..
그래서 유공자가 아니고 보훈대상자로 되었네여 어쨋던 일단 유공자건 보훈대상자건
신검이 중요하니 99년일을 다시 입증하기엔 증거 증인도 없고 ^^
처음 신청했을때 신검에서 탈락하여 그동안 포기하며 살았는데 16년만에 다시하려니 겁도나고 합니다
99년 처음 신검 받았을땐 신검의가 99프로 회복 된다며 넌 걱정말라고 하더니 ㅎㅎ
이제 퇴행성 관절염이 오네여...그때 어려서 잘몰랐던게 후회가 됩니다.
그때도 이렇게 도움받아서 했다면 달랐지 않았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앞으로 젤 중요한 신검이 남았네요 보훈대상자건 유공자건 중요한건 신검 통과 하는거겠죠^^
사무소 도움받아 마지막까지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네여^^혹시 준비중이시거나 의병 제대하신분들이 제글을 읽으신다면 꼭 한마디만 해드리고 싶습니다
혼자서는 저같은 병으로는 유공자건 보훈대상자 등록되기 힘듭니다.. 저역시 그래서 포기하며 살았었구요
이왕이면 조금 돈이 들어가시더라고 행정사무소나 전문가분들과 상의해서 진행하시는게 낳으실겁니다
같은 병으로 되는사람있고 안되는 사람있고 하더라구요..
혹시라도 신검 붙으면 그때 다시 뵙죠^^
모두 건강하시고 꼭 좋은 결과만드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