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군대에서 작업중 허리를 다쳤고, 국군수도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2005년 공상 전역했습니다. 보훈
심사결과에서는 공상군경 요건에 해당한다고 해서 신체검사 받았지만 등급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 후, 2009년 재확인 신체검사를 의뢰하고 수술을 집도했던 담당의를 찾아가 소견서를 받아서 신체검사
를 받았지만, 신경학적 증상이 미미하다며 등급기준미달 처리 되었습니다.
평소 허리통증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나,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며 고통을 안고 지내던 중 주변 지인의 권
유로 서울행정사무소(구 서울행정심판사무소)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몇일 전에 요건 판정
받고 신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수고해주신 서울행정사무소 이종석 소장님께 감사드리며, 마지막까
지 좋은 결과 나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